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흘러갔다. 요즘 매일을 휙휙 일력 찢는 느낌으로 산다.
사랑도 불안정하고 자아도 불안정하잖아요
불안정하니까 안정돼 보이는 곳에 새기는 거죠
안정되면 그걸 왜 새기겠어요 바위처럼 사랑이 단단하면
자아는 언제쯤 단단해질까
안진진처럼 충격적인 결말을 고른 것 같다.
안진진은 후회했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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